기존 세션 전환(6시간) 하나로만 산출하던 시간대 등급을, 브라우저 세션 전환·직접 전환·총 전환까지 더해 4개 기준으로 나눠 만든다. 광고주가 설정한 전환인정기간에 맞는 등급을 그대로 골라 쓰는 방식이다.
02배경 및 목적
시간대 등급 배치는 현재 세션 전환(6시간) 단일 기준으로만 산출되어 있다. 전환 기준에 따라 동일 유닛이라도 전환수·CVR 산출 결과가 달라지는데, 세션 전환 단일 기준만 운영할 경우 짧은 윈도우(브라우저 세션)에서 유효한 고성과 유닛이나 긴 윈도우(총 전환 30일)에서 재평가되어야 할 유닛을 등급 배치에서 놓칠 수 있다.
기준별 등급 배치를 병행 산출해 상황별 최적 기준 선택 및 향후 비교·검증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본 요청의 목적이다.
03기존 vs 신규 로직
3.1 기존 로직
세션 전환(6시간) 단일 기준으로만 시간대 등급 1세트 산출·게시
등급 산정 기준: KPI × 광고주 대카테고리, CVR 기반, 최근 6개월 데이터, 모비온 전체 대상
3.2 신규 로직
세션 전환 외 3개 기준(브라우저 세션 전환·직접 전환·총 전환)을 추가해 4개 기준 병행 산출
등급 산정 기준(KPI × 광고주 대카테고리), 데이터 기간(최근 6개월), 데이터 범위(모비온 전체)는 기존과 동일 — 입력 데이터의 전환 귀속 기준만 확장
4개 기준의 시간대 등급 배치는 항상 동시에 산출·게시
04전환 기준 정의
시간대 등급 배치에 적용할 4개 전환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전환 기준
윈도우
비고
1
세션 전환 기존
6시간
현재 유일하게 배치 운영 중
2
브라우저 세션 전환
30분
신규 요청
3
직접 전환
1일
신규 요청
4
총 전환
30일
신규 요청
05운영 원칙
5.1 기준별 배치 동시 운영
4개 전환 기준의 시간대 등급은 특정 기준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지 않고 항상 동시에 산출·게시한다.
5.2 송출 시 기준 적용 규칙
광고주별로 설정 > 광고설정 > 광고운영설정 > 전환인정기간에서 선택한 기준과 동일한 기준의 시간대 등급을 참조해 송출해야 한다. 즉 4개 기준 중 어떤 등급을 적용할지는 별도 우선순위 로직이 아니라, 광고주가 이미 설정해둔 전환인정기간 값을 그대로 따르면 된다.
예: 광고주가 전환인정기간을 '총 전환(30일)'으로 설정했다면, 송출 시에도 총 전환(30일) 기준으로 산출된 시간대 등급을 참조한다.
06처리 흐름
1
광고주 전환인정기간 확인설정 > 광고설정 > 광고운영설정 > 전환인정기간 값 조회
2
동일 기준 시간대 등급 조회4개 기준별 배치 결과 중 해당 기준값과 일치하는 세트 참조
3
송출 제어 반영조회된 시간대 등급을 송출 로직에 적용
기준 일치 → 해당 기준의 시간대 등급 그대로 적용
07남은 확인 / 보완 필요 사항
본 문서는 요청 초안으로, 세부 임계값·테이블 구조는 포함하지 않는다. 연구팀·송출팀 회신 이후 확정 스펙으로 전환 예정.
연구팀: 배치 산출 완료 후, 해당 결과를 기반으로 유닛 서열 산정 작업 진행 예정.
송출팀: 전환인정기간 설정값 기반 기준 매칭 로직을 실제 송출 제어 단에 반영.
개발·내부 검토: 기준별 등급 데이터 저장/조회 구조는 개발 협의 단계에서 확정.
송출 로직 다이어그램
전환 기준별 시간대 등급 배치 산출과 송출 시 기준 매칭 흐름 요약.
시간대 등급은 KPI×광고주 대카테고리별로 산정 기준을 사용하며, 위 흐름을 그대로 적용한다.
스마트 유닛 적용 흐름
광고주 전환인정기간으로 결정된 시간대 등급이 지면·타겟팅 등급과 결합해 유닛 서열이 되고, 송출은 이 서열을 그대로 참조한다.
전환 기준 영향기존 유지유닛진행 예정
이번 요청은 시간대 등급에만 전환 기준을 확장한다. 지면 등급과 타겟팅 등급은 기존 로직을 유지한다.